나는 인터넷의 힘을 믿는다
I am a boy 2006/12/12 18:58"웹의 민주주의는 제대로 돌아간다"
(Democray on the web works)
'구글이 발견한 10가지 진실'이란 글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다.
웹은 짜투리들이 연결되어 괴물로 변하는 공간이다.
개인이 새롭게 발견되고 변신합체를 하는 곳이다.
◆◇◆
회사를 떠나서 지난 4년간 개인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개인의 발견' 그리고 '검색엔진의 진정한 가치'
그간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Delete 페이지를 Tistory에 다시 연다.
기존 페이지가 있었지만,
글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구조라서...
과감히 Delete하고 블로그 형태로 새로 시작하려고 한다.
(지우고 남은 건...정보 경영 하나다 ^^;)
12월 한달 간...
2003~2006년의 프로젝트를 이 사이트에 간단히 메모하고,
그 다음에 책으로 최종 마무리할 생각이다.
◆◇◆
나는 인터넷의 힘, 웹의 민주주의를 믿는다.
무질서 속에 질서가 있고
해체 속에 혁신이 있고
배설물 속에 거름의 기운이 있는 이 시스템을 믿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