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전문 컨설팅
4년 프로젝트/검색엔진마스터 2006/12/13 21:00프로젝트 초창기에는 검색엔진 마케팅 관련 컨설팅을 몇 차례 진행했었다. 하지만 대행사 비즈니스를 할 생각은 없었다. 현장 지식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차원이었다.
그 후는 검색 서비스나 사업 전략이 주를 이루었다. 종합 검색도 있었고, 전문 분야 검색도 있었다.
컨설팅은 치열하면서도 즐거운 일이었다. 보다 전체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는 장점도 있었다. 하지만 분명한 한계도 있었다. 결국 실행은 클라이언트의 몫인 것이다.
컨설팅했던 내용이 반영되지 않고 묻혀졌는데, 훗날 전혀 다른 회사가 그 유사한 일을 선보일 때면 허탈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경험, 그 만남, 그 논쟁 하나하나가 지식과 자산으로 남았다.

